[텐아시아=우빈 기자]
‘음치는 없다 엑시트’ / 사진제공=KBS
‘음치는 없다 엑시트’ / 사진제공=KBS

‘음치는 없다 엑시트’ / 사진제공=KBS

배우 김응수, 소유진, 이미도, KBS 이혜성 아나운서, 공부의 신 강성태가 음치로 나선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설 특집 예능 ‘음치는 없다 엑시트(이하 ‘엑시트’)’의 출연자 라인업이 공개됐다.

‘엑시트’는 연예계 대표 음치 스타들과 국내 최고 실력파 가수들이 1:1 맞춤 트레이닝을 통해 음치 탈출에 도전, 탈바꿈한 실력으로 경연을 펼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에 배우 김응수, 소유진, 이미도를 비롯해 KBS 이혜성 아나운서, 공부의 신 강성태가 음치 스타로 출연 소식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한 달간 무대를 준비해온 음치 스타들과 멘토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유진은 멘토로부터 반전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파격적인 무대를 제안받았다. 소유진은 오랜 고심 끝에 제안을 수락했고, 예상치 못한 선곡에 남편 백종원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과연 소유진은 음치 탈출과 더불어 파격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 다른 음치 스타인 개성파 배우 이미도는 넘치는 끼와 자신감으로 음치 탈출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경연곡 선정을 앞두고 멘토와의 갈등으로 순탄치 않았던 연습 과정을 예고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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