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가수 강다니엘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이 1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95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아이돌차트에서 지난 16일까지 집계된 1월 1주차 평점랭킹에 따르면 강다니엘은 10만 8518표를 받아 최다득표자에 올랐다.

최근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9년 연간 앨범판매량에는 강다니엘의 솔로데뷔 앨범 ‘color on me’이 판매량 50만 장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7만 107명), 뷔(방탄소년단, 5만 5885명), 송가인(2만 4239명), 정국(방탄소년단, 2만 3724명), 진(방탄소년단, 1만 3951명), 하성운(8695명), 박우진(AB6IX, 8573명), 민현(뉴이스트 6266명), 라이관린(5486명)이 높은 득표수를 차지했다.

아이돌차트의 1월 1주차 평점랭킹. /사진제공=아이돌차트
아이돌차트의 1월 1주차 평점랭킹. /사진제공=아이돌차트
더불어 스타의 호감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이 1위가 됐다. 그는 1만 3652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어 지민(8176개), 뷔(6799개), 송가인(5682개), 정국(2505개), 진(1818개), 하성운(1131개), 홍자(967개), 박우진(916개), 민현(832개) 등이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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