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굿모닝FM’ 장성규-택연./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택연./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배우 옥택연이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를 통해 이연희와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그룹 2PM이자 배우인 옥택연이 출연했다.

이날 옥택연은 오는 22일 처음 방영하는 ‘더 게임:0시를 향하여’를 홍보했다. 그는 “스릴러, 멜로 등이 담긴 복합적인 장르”라며 “반전이 거듭된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그러자 장성규는 “스릴러와 멜로가 섞인 ‘스멜’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옥택연은 “이연희 씨는 강력반 형사로, 임주환 선배는 국과수 법의관으로 출연한다”며 “임주환 선배는 처음 만났고, 이연희 씨는 6~7년 전에 영화 ‘결혼전야’에서 같이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성규는 “이연희 씨와 연락을 하고 지냈냐”고 물었고 옥택연은 “따로 연락은 하지 않았다”라며 웃었다.

이어 옥택연은 “이번엔 이연희 씨와 훨씬 더 길게 촬영하고 있다. 한번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서 편하다. 의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옥택연은 지난해 5월 전역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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