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린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배우 린아./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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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천상지희 출신 뮤지컬배우 린아가 남편 장승조와 JTBC ‘초콜릿’에서 만난다.

린아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초콜릿’의 마지막 회에 특별출연한다.

특히 극중 송여진 역을 맡은 린아는 이준(장승조 분)의 새로운 운명의 상대가 될 것을 암시해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린아는 2019년 최고 흥행작으로 불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러빗 부인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해 ‘뮤지컬 퀸’으로 떠올랐다. 그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초콜릿’ 제작진의 러브콜을 흔쾌히 수락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초콜릿’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물.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린아와 장승조는 2014년 1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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