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SBS 러브FM ‘모여 LOVE 즐겨 LOVE’ 릴레이 오픈 스튜디오 개최. /사진제공=SBS
SBS 러브FM ‘모여 LOVE 즐겨 LOVE’ 릴레이 오픈 스튜디오 개최. /사진제공=SBS

SBS 러브FM ‘모여 LOVE 즐겨 LOVE’ 릴레이 오픈 스튜디오 개최. /사진제공=SBS

SBS 러브FM(103.5MHz)이 오는 17일 릴레이 공개 방송을 개최한다. 목동 락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특집 ‘모여 LOVE 즐겨 LOVE’에는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 김창열의 ‘올드스쿨’, 소이현의 ‘집으로 가는 길’ 등 러브FM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해당 프로그램이 원래 편성된 시간 그대로 방송되며, 그동안 각 프로그램을 아껴준 청취자들을 초대해 목동 SBS 1층에 있는 락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오후 12시 5분부터 2시까지 첫 주자로 나서는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는 특별히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시간으로 마련된다. 어반자카파의 박용인과 기리보이가 출연해 감미로움과 흥돋는 라이브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오후 2시 20분터 4시까지 진행되는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는 유튜브 스타 ‘재재’와 함께한다. 메가 뮤직쇼를 표방하는 ‘아브라카다브라’는 추억의 가요 감상, 청취자와 함께하는 퀴즈, 나르샤와 재재의 라이브 등을 특집 코너로 마련한다.

김창열의 ‘올드스쿨’은 올드스쿨 청취자와 함께하는 총동창회 콘셉트로 오후 4시 5분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개그맨 이광섭이 더블 MC로 지원 사격에 나섰다. 가수 캔과 이재영은 초대가수로 함께한다.

저녁 6시 5분부터 시작되는 소이현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DJ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또한 박재정과 권진아가 겨울밤에 어울리는 달달한 라이브를 들려 줄 예정이다.

오픈 스튜디오 방문객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듣고 있는 청취자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이 푸짐하게 마련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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