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가수 강다니엘./사진=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사진=텐아시아DB


가수 강다니엘이 12월 5주차 평점랭킹에서 94주 연속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지난 9일까지 집계된 12월 5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1만6306표를 받아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강다니엘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강다니엘의 뒤를 이어 지민(방탄소년단, 6만9949명), 뷔(방탄소년단, 5만3595명), 송가인(2만5065명), 정국(방탄소년단, 2만2416명), 진(방탄소년단, 1만5026명), 라이관린(1만108명), 하성운(9651명), 박우진(AB6IX, 8667명), 민현(뉴이스트, 5759명)이 높은 득표수를 기록했다.

12월 5주차 평점랭킹./사진제공=아이돌차트
12월 5주차 평점랭킹./사진제공=아이돌차트
스타의 호감도와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수치에서도 강다니엘이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1만4355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어 지민(8152개), 뷔(6780개), 송가인(5862개), 정국(2403개), 진(1953개), 하성운(1266개), 라이관린(1134개), 박우진(926개), 홍자(896개) 등이 많은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특히 12월 5주차 ‘좋아요’ 수치에서는 지난주 14위였던 홍자가 10위로 급상승해 눈길을 끌었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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