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방송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방송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 방송화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도경완과 연우, 하영이 1인 1닭에 도전했다.

12일 방송된 ‘슈돌’에서는 도경완과 연우, 하영, 세 사람이 처음으로 외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엄마 장윤정은 콘서트를 위해 제주도로 떠났다. 도경완과 연우, 하영은 식당으로 향했고, 흙마늘 삼계탕, 일반 삼계탕, 통닭을 시켰다.

도경완과 연우는 삼계탕 맛에 감탄해 엄지를 치켜 세웠다. 특히 14개월 만에 처음으로 삼계탕을 맛본 하영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행복한 표정으로 닭을 받아 먹었다. 잠시 후 무를 건네주자 질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하영은 통닭을 통째로 물어 뜯으며 또 한 번 ‘먹방’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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