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보이스퀸’./ 사진제공=MBN
‘보이스퀸’./ 사진제공=MBN

‘보이스퀸’./ 사진제공=MBN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이 대망의 준결승에 돌입한다.

‘보이스퀸’이 회를 거듭할 수록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창력 맛집’이라는 수식어가 생겼을 정도다. 이를 입증하듯 지난 ‘보이스퀸’ 7회 시청률은 최고 9.2%(유료방송가구, 닐슨코리아)까지 치솟으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9일) 방송되는 ‘보이스퀸’에서는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를 거쳐 살아남은 생존자 14인이 공개된다. 이들 14인은 더욱 치열하고 강력해진 준결승 무대에 오르게 된다.

‘보이스퀸’ 준결승은 전반전과 후반전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전반전은 참가자가 두 명씩 짝을 이뤄 멋진 하모니를 이루는 듀엣미션이다. 후반전은 14명의 참가자가 각자 개인의 무대를 선보이는 개인미션이다. 듀엣미션과 개인미션 모두 퀸메이커 15인의 점수 15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보이스퀸들의 준결승 무대를 위해 특급 퀸메이커들이 합류한다. 유영석, 김종서, 조관우, 조장혁, 더원, 나르샤다. 유영석은 앞서 본선 4라운드 ‘1대1 KO매치’에 이어 또 한 번 ‘보이스퀸’을 찾았다. 본선 4라운드 멘토로 활약했던 조장혁과 더원이 이번에는 심사석에 앉는다. 이외에도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김종서, 조관우가 보이스퀸들의 무대를 평가한다. 또 최강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자랑하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도 퀸메이커로 활약한다.

제작진은 “역대급 무대가 또 경신됐다”며 ‘보이스퀸’ 준결승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쟁쟁한 실력자 14인이 펼치는 역대급 무대 준결승 라운드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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