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박은빈./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박은빈./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박은빈./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박은빈의 첫 셀프캠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국내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프로야구 운영팀장 이세영 역을 맡아 사랑받고 있는 박은빈이 브이로그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브이로그는 박은빈의 셀프캠으로 이루어진 영상으로, ‘스토브리그’ 해외 촬영을 위해 떠났던 하와이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은빈은 비행기를 타고 하와이로 출발하는 모습부터 하와이에서의 자유시간, 먹방까지 가감 없이 담아내며 털털한 매력은 물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촬영을 위해 비행기와 숙소에서도 대본을 놓지 않는 박은빈의 열정과 혼자서 하와이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추억을 쌓는 털털한 일상이 함께 그려지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총 2편으로 공개될 이번 브이로그는 소속사 나무엑터스 유튜브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은빈은 연기 경력 21년 차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20대 대표 배우로서 자리 잡았다. 사랑스러움 가득한 외모와 정확한 딕션, 깔끔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박은빈은 ‘스토브리그’에서 국내 최초이자 최연소 운영팀장을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나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상황. ‘스토브리그’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는 박은빈을 향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박은빈이 열연하고 있는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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