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2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2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라라자매’ 라원, 라임이는 겨울철 건강을 책임져 줄 든든한 겨울 보양식 먹방에 나선다.

이와 함께 4일 공개된 사진에는 어딘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라임이가 담겨있다. 무언가를 강렬하게 원하는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먹방의 흔적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라임이가 보인다. 입가에 하얀 연두부를 묻히고 웃고 있는 라임이가 귀여워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라원이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음식을 먹고 있는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경민 아빠는 라라자매와 함께 겨울 보양식으로 알려진 연포탕 식당을 찾았다. 아이들에게는 연포탕의 주재료인 산낙지를 처음으로 보는 날이었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라임이는 산낙지를 보고 빵긋 웃으며 의외의 반응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연포탕 속 또 다른 재료인 전복은 라원이의 취향을 저격했다. 라원이는 보리굴비, 곤드레밥 등 또래 아이들과 남다른 취향으로 주목받았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전복의 쫄깃함에 빠져 제대로 된 먹방을 펼쳐 경민 아빠의 미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라임이도 숭늉에 이어 연두부 먹방으로 두 번째 어른 음식에 도전했다고. 이런 가운데 맨손 먹방까지 펼칠 만큼 연두부에 푹 빠진 라임이가 대성통곡한 일이 벌어졌다고 전해져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이 샘솟는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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