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가 SBS ‘열혈사제’ 팀의 뒤풀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 열혈사제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린다”며 ‘2019 SBS 연기대상’ 시상식 사진 및 회식자리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게시물에서 이하늬는 “2020년 새해 좋은 일들, 웃을 일들이 많이 많이 있으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김남길대상 #드디어개소취 #함께여서가능한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열혈사제’의 주인공 김남길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하늬는 최우수연기상, 김성균은 중편드라마 우수연기상을 받았고, 음문석은 남자 신인연기상, 금새록은 신인연기상, 고준은 남자 조연상을 받았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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