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정은지(왼쪽), 한승우. / 텐아시아DB
정은지(왼쪽), 한승우. / 텐아시아DB


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그룹 빅톤으로 활동하다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X48’을 통해 엑스원으로 데뷔한 한승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정은지와 한승우의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번지고 있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같은 소속사의 선후배 사이로 친한 건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쇼핑몰에서 찍힌 한승우, 정은지의 사진이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사귀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놨다.

정은지는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팀 활동은 물론 솔로 가수와 라디오 DJ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한승우는 2016년 빅톤으로 데뷔했으나, 엑스원의 멤버로 뽑혀 팀의 리더를 맡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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