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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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그룹 엑소의 콘서트를 방문했다.

장성규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엑소 콘서트 예술이다. 그리고 ‘엑소엘'(엑소 팬클럽) 매너에 감동했다. 다 챙겨주고 알려주고 과자 주고”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대기실에서 엑소 멤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나란히 선 채 방긋 미소 짓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장성규는 콘서트장에서 엑소 찬열의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이 모습을 본 찬열은 웃음이 터진 듯 활짝 웃으며, 플래카드를 드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통해 엑소의 일일 매니저를 체험했다. 그는 엑소 멤버들과의 의리를 과시하며 콘서트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5 -EXplOration[dot]’을 연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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