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엠넷 ‘프로듀스’ 전 시즌 포스터./ 제공=엠넷
엠넷 ‘프로듀스’ 전 시즌 포스터./ 제공=엠넷

엠넷 ‘프로듀스’ 전 시즌 포스터./ 제공=엠넷

CJ ENM이 엠넷 ‘프로듀스X101’조작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을 발표한다.

30일 오전 CJ ENM은 “오늘 오후 3시 상암동 CJ ENM센터 스튜디오에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조작 관련 사과문 발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CJ ENM 대표이사의 사과문 발표에 이어 관련 실무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된다.

앞서 검찰은 ‘프듀’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와 총괄 김용범 CP를 업무방해와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같은 혐의를 받는 보조 PD 이 모 씨, 배임증재 등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관계자 5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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