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윤도 / 사진제공=꿈의 엔진
가수 윤도 / 사진제공=꿈의 엔진


‘차세대 김나박(김범수, 나얼, 박효신)’으로 불리는 가수 윤도의 미니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윤도는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커피아노에서 개최된 생애 두 번째 미니콘서트에서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도는 데뷔곡 ‘흰 눈이 녹아 다른 봄이 와도’를 시작으로 ‘이 바보야(정승환)’ ‘흰 눈(정준일)’ ‘야생화(박효신)’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반주자로 나선 피아니스트 심선미의 아름다운 연주가 잔잔한 울림과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윤도는 지난달 13일 디지털 싱글 앨범 ‘흰 눈이 녹아 다른 봄이 와도’로 데뷔해 탄탄한 실력과 소름 끼치는 가창력으로 차세대 김나박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윤도는 오는 1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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