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간택’ 스틸. /사진제공=TV조선
‘간택’ 스틸. /사진제공=TV조선
‘간택’ 스틸. /사진제공=TV조선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이하 ‘간택’)이 28~29일 휴방하고, 지금까지 방송된 1회부터 4회까지 몰아보기를 편성했다.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간택’은 국혼 행렬을 급습한 괴한들의 총격으로 왕비가 즉사하면서 열리게 된 두 번째 간택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되는 이들의 이야기다. 1회 2.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시작, 4회 최고 시청률 4.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시청률이 올랐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각자의 열망을 품고 간택에 참여하게 된 다섯 인물의 서사가 펼쳐졌다.

‘간택’ 측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는 28~29일 방송을 잠시 쉬어가는 대신 연속 재방송을 내보낸다. 1~2회는 오는 28일 밤 10시 40분부터, 3~4회는 다음날인 29일 밤 9시 35분부터 연달아 재방송한다.

제작진은 “‘간택’은 치열한 인물들이 쉼 없이 달려가야 하는 서사를 담고 있다”며 “이로 인해 본격적인 간택 경합 시작 전, 1주간 휴방을 통해 조금 더 촘촘한 이야기를 완성, ‘간택’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작품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간택’ 5회는 오는 1월 4일 밤 10시 50분에 정상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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