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다.

이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거제도 ‘지세포항’의 각 가게 기습 점검을 담은 ‘겨울특집’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 이후 10개월 만에 찾았다. 백종원을 비롯해 MC인 김성주와 정인선이 나섰다.

지세포항으로 향하면서 김성주, 정인선은 방송 당시 3인 3색의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도시락집’ ‘거제김밥집’ ‘보리밥&코다리찜집’의 SNS 후기를 읽었다. 이 과정에서 혹평이 쏟아지자 백종원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졌다. 그는 “믿었던 가게였는데, 그럴 리가 없는데”라며 실망감을 표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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