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틸컷./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틸컷./사진제공=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틸컷./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아제르바이잔 청년들이 도착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아제르바이잔 출신의 알라베르디가 새로운 호스트로 등장한다. 알라베르디의 고향 아제르바이잔은 ‘불의 나라’라는 뜻으로 석유,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현대와 전통의 모습이 공존하는 낯설지만 신비한 나라이다.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알라베르디는 사전 인터뷰에서 조금은 생소한 자국을 설명하는 PPT로 20분간 열변을 토하며 아제르바이잔을 적극적으로 소개한다. 이번에 한국으로 여행오게 된 알라베르디의 죽마고우 친구들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열정 넘치는 여행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제르바이잔 삼인방의 한국 여행은 계획 회의에서부터 아주 특별했다. 세 친구는 불의 나라 청년들답게 적극적으로 여행계획을 짜며 노트북 배터리를 연달아 방전시키는 열정을 보여준다. 그러나 순조롭게 진행되던 회의는 마지막 여행지를 이야기하던 중 의견이 나뉘며 갑자기 혼란스러워진다. 각자 가고 싶은 곳이 달라 설전을 벌이던 중 에민은 무라드에게 “너 너무 앵앵거려”라고 일침을 가한다. 이에 무라드도 “이래서 둘이 여행하는 거야. 셋이 가면 이렇게 된다니까?”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아제르바이잔 청년들의 여행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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