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거미. /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 /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가수 거미의 연말 투어 콘서트가 서울에 상륙해 20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펼쳐진다.

20일과 21일 열리는 거미의 연말 투어 콘서트 ‘윈터 발라드(Winter Ballad)’는 티켓 예매를 하자마자 5개 지역, 총 7회 공연의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대전과 부산 공연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서울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거미는 가창력은 물론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입담, 화려한 무대 연출 등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대전과 부산 콘서트는 인터파크 공연 후가 평점에서 만점인 10점을 받았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연말 시즌 콘서트로 자리 잡은 거미의 이번 연말 투어 공연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관객들과 같이 호흡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더욱 완벽한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모두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거미는 서울에 이어 대구와 광주에서도 콘서트를 펼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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