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로켓펀치./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로켓펀치./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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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오는 20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2 크리스마스 특집 연말 결산 ‘뮤직뱅크’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이날 로켓펀치는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Feel Special) 무대를 선사한다. 스페셜 무대를 위해 오랫동안 구슬땀을 흘린 것으로 알려진 로켓펀치는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로켓펀치가 트와이스의 ‘필 스페셜'(Feel Special) 무대를 어떻게 꾸밀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로켓펀치는 ‘단조로운 세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이름을 담아 지난 8월 7일 첫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의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과 후속곡 ‘러브 이스 오버'(Love Is Over)로 신인 그룹다운 통통 튀는 매력과 동시에 완성도 넘치는 무대 퍼포먼스로 일찌감치 눈도장을 찍었다.

로켓펀치의 ‘필 스페셜'(Feel Special) 특별무대는 20일 오후 5시 ‘뮤직뱅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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