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밴드 데이브레이크./ 사진제공=해피로봇레코드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3’에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데이브레이크는 유희열팀의 쇼맨으로 출연하였다. 데이브레이크의 등장에 MC 김이나는 “올해 공연에 10번 정도 갔다”라며 기뻐했다.

데이브레이크는 러블리즈와 역주행 송 대결에서 애즈원의 ‘원하고 원망하죠’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이며 승리를 가져갔다.

데이브레이크의 손을 거쳐 탄생한 ‘원하고 원망하죠’는 각 절이 각기 다른 코드 진행을 사용했다. 1절은 원곡의 느낌을 고스란히 냈고, 2절부터는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스타일로, 3절은 드라마틱한 전개로 이어졌다.

데이브레이크가 리메이크한 ‘원하고 원망하죠’ 음원은 현재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데이브레이크는 2020년 2월 소극장 장기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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