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오만석.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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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만석이 최근 득녀했다.

오만석 소속사 좋은사람 컴퍼니는 “오만석의 아내가 지난 8월 말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뒤늦게 득녀 소식이 알려진 데 대해서는 “개인적인 일이라 조심스럽다”고 설명했다.

2007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오만석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지금의 아내와 2016년부터 교제해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전처와 사이에는 딸이 한 명 있다.

오만석은 1999년 연극 ‘파우스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왕과 나’ ‘무사 백동수’ ‘왕가네 식구들’ ‘검법남녀’ ‘아름다운 세상’, 영화 ‘우리 동네’ ‘살인 소설’, 뮤지컬 ‘헤드윅’ 등 TV와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는 14일 방송이 시작되는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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