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핸섬타이거즈’ 출연진. /사진제공=SBS
‘핸섬타이거즈’ 출연진. /사진제공=SBS


SBS가 새롭게 선보이는 농구 예능 ‘진짜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가 내년 1월 10일 첫 방송을 한다.

‘핸섬타이거즈’는 농구 코트에서 벌어지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그려내는 농구 예능으로, ‘전설의 농구스타’ 서장훈이 감독으로 나선다.

서장훈은 다소 침체된 한국 농구에 힘을 불어넣고자 ‘핸섬 타이거즈’ 출연을 결심했다. 그는 선수를 꿈꿨던 적이 있을 정도로 농구에 열정적인 멤버들을 직접 수소문해 선수단을 꾸렸다.

서장훈 감독과 함께 할 멤버로는 배우 이상윤과 아스트로 차은우를 비롯해 배우 김승현, 강경준, 서지석, 줄리엔강, 가수 쇼리, 유선호다. 또한 ‘히든 멤버’로 배우 이태선, 모델 문수인도 합류했다, 레드벨벳 조이는 ‘핸섬타이거즈’ 매니저로 유쾌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제작진은 “서장훈 감독을 비롯해 멤버들 모두가 ‘진짜 농구’에 대한 갈증이 있는 있는 분들이다. 각자의 삶에 녹아있는 농구 이야기와 함께 땀 흘리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가는 ‘핸섬타이거즈’의 모습을 시청자 분들에게 진정성 있게 소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핸섬타이거즈’는 내년 1월 10일 밤 11시 10분에 처음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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