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박철민./
배우 박철민./

배우 박철민./

배우 박철민이 더블에스지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1일 더블에스지컴퍼니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친근한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박철민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88년 극단에 입단해 연기를 시작한 박철민은 ‘불멸의 이순신’ ‘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10월 인기리에 종영한 MBN 드라마 ‘우아한 가’와 tvN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박철민은 ‘목포는 항구다’ ‘시라노 연애조작단’ ‘타워’ ‘인천상륙작전’ ‘아이 캔 스피크’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11년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야생수달 ‘달수’ 역을 맡으며 사랑받았다.

특히 더블에스지컴퍼니는 지난 6일 배우 김원해의 영입 소식을 밝혀 화제가 됐다.

더블에스지컴퍼니는 배우 김원해, 남다름, 장희원, 임세찬, 장예슬, 이경민과 가수 천단비, 뮤지션 최문석 등이 소속 되어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