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남진-숙행./ 사진제공=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
남진-숙행./ 사진제공=코로나엑스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남진이 미스트롯 서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남진은 오는 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에서 후배 가수 숙행, 정다경(26)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숙행은 데뷔 9년 차, 정다경은 3년 차로 40년 이상 대선배 남진과 어떤 무대를 꾸밀 지 기대가 모아진다.

숙행은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 오랜 무명 생활을 청산했다.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콘서트에 출연하며 활동중이다.

정다경도 ‘미스트롯’에 출연한 이후 두리, 박성연과 ‘비너스’라는 그룹을 결성해 지난 8월 ‘깜빡이’를 발표했다.

29일 청주를 시작으로 열리는 ‘청춘’은 서울, 울산, 인천, 부산, 대구, 창원 등 전국 19개 도시에서 내년 3월 7일까지 열린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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