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EXID / 사진=혜린 인스타그램 캡처
EXID / 사진=혜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EXID가 일본에서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EXID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EXID는 오는 12월 25일 일본 두 번째 싱글 ‘배드 걸 포 유'(Bad Girl For You)를 발매한다. 이를 기념해 도쿄와 오사카에서 12월 7일, 9일 팬미팅을 진행한다.

‘배드 걸 포 유’와 ‘브레이크 마이 하트(Break My Heart)’가 수록됐다.

EXID의 혜린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드 걸 포유’ 재킷 이미지와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EXID는 국내에서 각각 다른 소속사에 몸담고 있다. 솔지와 LE, 혜린은 바나나컬쳐와 재계약했고 하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정화는 제이와이드컴퍼니와 계약하고 배우로 새 출발을 예고했다.

EXID는 내년까지 완전체로 일본 활동을 할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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