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한끼줍쇼', 재외동포 특집 3탄…김민정·여진구·임시완과 하와이서 한 끼 도전


'한끼줍쇼', 재외동포 특집 3탄…김민정·여진구·임시완과 하와이서 한 끼 도전
배우 김민정(위부터), 여진구, 임시완. /
배우 김민정(위부터), 여진구, 임시완. /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의 재외동포 특집 3탄이 공개된다.

오는 12월 중 방송되는 ‘한끼줍쇼’의 재외동포 특집은 2017년 일본 요코하마와 신주쿠, 2018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사할린 편에 이어 미국 하와이에서 펼쳐진다. 하와이는 해외 독립운동의 핵심 지역이자 한인 이민 역사의 시작점이다. ‘한끼줍쇼’는 하와이 한인 이주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가보고 재외동포들을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방송 3주년을 맞아 마련된 재외동포 특집 3탄 하와이 편에는 배우 김민정과 여진구, 임시완 등이 ‘밥동무’로 출연해 MC 이경규, 강호동 함께 뜻깊은 한 끼에 도전한다.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함께 출연해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여진구, 임시완의 호흡과 더불어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쿠도 히나로 열연을 펼치며 근대사와 독립운동에 관련된 인물을 연기한 김민정이 나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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