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양유진./ 사진제공=에스쁘아
양유진./ 사진제공=에스쁘아


라이징 스타 양유진이 유명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마이컴퍼니(대표 최윤배) 26일 “양유진이 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의 모델로 낙점됐다”며 “최근 SNS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광고 이미지를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양유진은 광고 이미지를 통해 완성형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신비로운 레드 컬러를 입은 입술 등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미 SNS에서 수십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스타답게, 큰 관심을 이끌어내며 화제 몰이 중이다.

양유진./ 사진제공=에스쁘아
양유진./ 사진제공=에스쁘아
앞서 양유진은 2017년 수란의 히트곡 ‘오늘 취하면’ 앨범 재킷에 등장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이어 헨리의 ‘사랑 좀 하고 싶어’, 검정치마의섬’(Queen of Diamonds)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연기 데뷔작인 웹드라마 ‘우리가 잠들지 못하는 이유’(2018, 제작 와이낫미디어)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신비로운 마스크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성원을 받았다.

양유진은 최근 배우 전종서 구재이 이주우 등이 소속된 마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 향후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마이컴퍼니는 “모델이자 SNS 스타로서 꾸준히 영향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앞으로 배우로서도 본격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게 될 신인 양유진의 행보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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