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사진=판타지오 인스타그램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사진=판타지오 인스타그램


‘조선로코-녹두전’ 강태오./ 사진=판타지오 인스타그램

KBS2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의 강태오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강태오는 25일 판타지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조선로코-녹두전’은 정말 큰 의미를 안겨준 작품”이라며 “율무를 연기하는 6개월이란 시간 동안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또한 작품을 통해 얻은 수많은 배움은 나를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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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태오는 “나를 멋진 율무로 만들어 준 감독님과 작가님, 더운 날과 추운 날을 오가며 촬영에 힘써 준 스태프들 정말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함께 연기하면서 감정을 공유해준 동료 배우들과 선배 배우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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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태오는 “그동안 ‘조선로코-녹두전’과 차율무, 그리고 강태오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며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태오는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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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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