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모델 지현정이 에스팀 김소연 대표의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지현정이 김소연 대표의 요가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김소연 대표는 이날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다. 넓은 실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출연자들은 모두 깜짝 놀랐고, 김숙은 “부자 언니다”라고 감탄했다. 특히 그는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을 보고 “부자 언니들의 공통점이 옷을 옷걸이까지 맞춰가며 정리하더라”라고 말했다.

아침을 먹는 김소연 대표의 집에 손님이 방문했다. 방문객은 바로 에스팀 소속 모델 지현정. 지현정은 “17년차 모델이자 요가 강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모델 시작한 지 1년 정도 됐을 때 에스팀이 생겨서 그때 언니를 처음 만나 일을 하게 됐다. 그 인연이 16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내가 저번에 운동을 배우고 싶다고 하니까 지현정 씨를 소개시켜주더라. 잘 하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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