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제공=KBS


에스팀의 김소연 대표

2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의 휴일 일상이 공개된다.

김소현 대표의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되자 김숙이 “부자 언니”라고 감탄했고, 양치승은 “저도 저기도 살고 싶다”고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소현 대표의 집은 넓은 실내와 깔끔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패션 CEO의 옷방과 함께 MC들의 감탄을 자아낸 정리 센스와 의류 보관 꿀팁까지 공개됐다.

이어 김소연 대표가 반려견들을 위해 맞춤 제작한 방문이 소개되었고, 이를 본 최현석이 “우리 개는 문을 열고 닫아요”라 믿기 힘든 말을 했다. 이에 전현무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라 그를 의심하며 증거를 요구하자 최현석은 주먹을 불끈 쥐며 “한 번 열 때마다 한 대씩”이라 자신만만해했다.

과연 최현석의 반려견이 정말 앞발로 방문을 여는지 그리고 최현석과 내기를 한 전현무는 무사할 수 있을지 호기심과 궁금증이 동시에 증폭된다.

이날 소연 대표와 소속 모델들의 좌충우돌 요가 수업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요가 개인 과외를 받고 있다는 김소연 대표가 요가 강사에게 더 어려운 동작을 요구하며 “나 뽐내고 싶어”라 으스댔다고 해 ‘요가 초보’ 모델들과의 곡소리 넘치는 요가 수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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