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포스터. /사진제공=NEW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포스터. /사진제공=NEW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12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남녀노소 전 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공감을 얻으며 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은 ‘가장 보통의 연애’가 12일부터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씨츄, TVING, 곰TV, wavve,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KT skylife,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남녀의 연애 이야기, 폭풍 공감 현실 라이프,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로 올해 로맨스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가장 보통의 연애’가 극장에서의 인기를 안방 극장에서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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