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나 혼자 산다’의 경수진./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의 경수진./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의 경수진./사진제공=MBC

배우 경수진이 청춘한 이미지와 반전되는 매력을 뽐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경수진이 반전미(美) 가득한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경수진은 셀프 인테리어 능력자의 면모를 뽐냈다. 테라스가 있는 집을 구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는 경수진은 심플하게 꾸며놓은 집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드릴과 톱을 자연스레 다루는 그의 비범한 솜씨는 신선한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경수진은 언제 어디서든 부르면 나타나는 ‘경반장’으로 변신, 친구 사무실에 커튼 시공을 하기 위해 출장 공사에 나섰다. 험난한 작업환경도 굴하지 않는 경수진의 모습은 걸크러쉬 자체였다.

경수진은 “인테리어으 끝은 조명”이라며 집 조명을 교체했다. 경수진은 거침없이 새로운 조명을 설치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안겼다.

무엇보다 직접 꾸민 테라스에서 맛있는 음식과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힐링이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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