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대도서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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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tbs 시사프로그램 ‘김지윤의 이브닝쇼’에 스페셜DJ로 나선다. 오는 4~5일 개인 사정으로 자리를 비우는 김지윤 국제정치학 박사를 대신해 진행을 맡은 것이다.

대도서관은 김지윤 박사와는 또 다른 시각에서 요즘 세대의 목소리와 눈높이로 청취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대도서관은 “비록 시사 전문가는 아니지만 평소 우리 사회의 다양한 화제에 관심이 많았기에 기대가 된다. 보통사람의 눈높이로 청취자들을 대신해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100분 토론’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

대도서관이 진행하는 ‘김지윤의 이브닝쇼’는 4~5일 오후 6시18분부터 8시까지 생방송된다. 청취자들은 FM 95.1MHz(서울 및 수도권), 스마트폰 tbs앱으로 방송을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tbs FM 채널에서는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 또 tbs 앱과 카카오톡, tbs FM 유튜브로 청취자들의 실시간 의견과 질문을 받아 대도서관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지윤의 이브닝쇼’는 하루의 주요 이슈를 청취자들에게 알기 쉽게 소개하고 살펴보는 종합 시사 프로그램이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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