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배우 최수영, 스텔라 / 사진제공=모노튜브
배우 최수영, 스텔라 / 사진제공=모노튜브


배우 최수영이 절친 스텔라와 동대문에서 파워 쇼핑’을 즐긴다.

스타의 라이프와 스타일을 담아내는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22일 최수영의 동대문 쇼핑일지를 담은 최수영의 패션리딩을 공개한다.

이날 절친 스텔라와 함께 동대문을 찾은 최수영은 이번 영상에서 동대문 유명 쇼핑몰의 곳곳을 누비며 2019FW 트렌드를 직접 찾아 나설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수영은 절친과 함께하는 오랜만의 쇼핑을 위해 사입 가방까지 직접 마련하며 철저한 준비성을 드러냈다. “오늘 이 가방을 다 채워야 한다는 굳은 의지로 시작한 쇼핑에서 최수영은 매대에 걸린 각종 연예인 청바지에 신기해하다가, 자신의 이름이 달린 청바지가 없는지 확인해 웃음을 유발했다.

쇼핑몰 앞에 설치된 작은 무대를 보며 여기서 (소녀시대) 공연을 했던 것 같다고 추억을 소환하기도 했다.

더욱이 옷을 직접 꾸밀 수 있는 매장에 들어선 최수영은 자신의 얼굴을 딴 아바타 체험에 한층 신나하며, 각종 막춤과 모델 포즈로 흥분을 드러냈다. 이 밖에도 액세서리, 아이 웨어 등 각종 패션 관련 매장들을 돌아보며 꼼꼼한 가을, 겨울 트렌드 체크에 나섰다. 사입 가방을 차곡차곡 채우며 쇼핑에 발동이 걸린 수텔라(수영+스텔라), 화룡점정 포장마차 먹방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수영과 스텔라의 동대문 열혈 쇼핑 현장은 22(오늘) 9시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에서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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