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이 빛나는 비주얼로 컴백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GOT7은 22일 공식 SNS 채널에 잭슨과 진영의 티저를 연이어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JB와 유겸 영상에 나온 폴라로이드, 유리잔, 초록색 빛 등 특정 오브제가 잭슨, 진영 필름에 다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잭슨과 진영은 잘생긴 얼굴로 눈길을 끌었고 그윽한 눈빛으로 짙은 감성을 드러냈다. GOT7 내 ‘최강 비주얼 조합’인 잭슨, 진영은 외모 만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의 잭슨과 진영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게다가 잭슨의 손길이 닿은 잎이 진영의 영상 도입부에 담기는 등 두 영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돼 전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GOT7의 새 앨범은 오는 11월 4일 오후 6시에 베일을 벗는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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