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창기 기자]
9월 4주차 아차랭킹. /사진제공=아이돌차트
9월 4주차 아차랭킹. /사진제공=아이돌차트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9월 4주 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악동뮤지션은 4일 발표된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3122점, 앨범점수 19점, SNS점수 315점 등 총점 369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악동뮤지션은 지난달 25일 발표한 정규 3집 앨범 ‘항해’의 수록곡 모두 각 음원사이트를 휩쓸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줬다.

2위는 1772점을 획득한 트와이스가 됐다. 트와이스가 발표한 여덟 번째 미니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은 15만 4000여 장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걸그룹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어 볼빨간사춘기(총점 1538점), 방탄소년단(총점 1456점), 폴킴(총점 1144점), 블랙핑크(총점 945점), 태연(총점 823점), 엑스원(총점 809점), 장범준(총점 809점), 오마이걸(총점 795점)이 상위권에 올랐다.

특히 9월 4주차 아차랭킹에서는 Mnet ‘퀸덤’에서 다양한 무대로 주목받은 오마이걸이 15계단 올라 10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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