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가 과감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UN. coming oc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다리를 꼰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이다. 과감하게 다리를 꼰 모습과 화려한 액세서리, 올블랙 패션이 섹시한 매력을 자아낸다.

미국에서 활동을 병행 중인 티파니는 지난 8월 싱글 ‘마그네틱 문’을 발표하며 국내 팬들을 만났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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