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스타 추석 인사./ 사진=SNS, V라이브, 네이버 포스트
스타 추석 인사./ 사진=SNS, V라이브, 네이버 포스트
스타들이 SNS, 소속사, V라이브 영상 등을 통해 각양각색의 추석인사를 건넸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들은 지난 10일 공식 포스트를 통해 ‘추석에 뭘 할까?’라는 주제로 추석 계획과 인사를 건넸다. 권율은 “그동안 보고 싶었던 가족, 친구들과 맛있는 거 몸에 좋은 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혼자 계신 분들도 그동안 찾지 못한 여가시간 마음껏 만끽하는 여유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성규는 “밤공기가 선선해지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설레는 요즘이네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기분 좋은 가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행복하세요”라고 했다.

변요한은 “추석입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에요. 그리고 독서의 계절입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인사했다. 이제훈도 “추석 연휴 동안 푹 쉬면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세요”라고 말했다. 조진웅은 “가족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며 “저는 조만간 ‘퍼펙트맨’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깨알 홍보까지 했다.

이하늬-윤계상./ 사진=텐아시아DB
이하늬-윤계상./ 사진=텐아시아DB
오늘(11일) 때아닌 ‘결별설’로 이슈가 됐던 이하늬와 윤계상도 추석 인사를 보내왔다. 이하늬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특히 가족들)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되세요”라고 했고, 윤계상은 “여러분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수많은 하트를 날렸다.

이 외에 엄정화, 박예진, 최수영, 등 소속사 배우들이 추석 인사를 건넸다.

C9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지난 10일 릴레이 영상으로 인사했다. 가수 윤하는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라고 했고, 이석훈은 “연휴 기간 동안 살찔 걱정 말고 마음껏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치타는 “누구와 어디에 있든 풍요롭고 외롭지 않은 추석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말했고, 주니엘도 “푹 쉬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길 바랍니다”라며 웃었다.

막내 그룹 CIX 또한 “사랑하는 가족들과 좋아하는 음식도 마음껏 먹고 이번 추석 저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X 101’ 출신 금동현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밝은 보름달을 보며 소원도 빌고,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해맑게 미소지었다.

그룹 아이즈원. / 제공=오프더레코드
그룹 아이즈원. / 제공=오프더레코드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도 브이 라이브를 통해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모두 보름달 보면서 소원도 빌고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라며 밝게 인사했다.

이어 “귀성길 안전 운전하시고 아이즈원의 노래를 들으면서 졸음도 이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환하게 웃으며 “아이즈원과 함께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추석 인사를 마무리 지었다.

정동하도 10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정동하는 “안녕하세요 정동하입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벌써부터 굉장히 설레는데요. 민족 대명절 추석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아주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그런 날인만큼 여러분들 좋은 추억 행복한 추억 정말 빠짐없이 잘 찾아내면 좋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배우 김소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녹두전” 포스터를 게재하며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연휴만큼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라는 글을 올렸다.

볼링선수이자 방송인인 신수지는 인스타그램에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을 입고 화려한 동작을 선보이는 사진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수지 인스타그램
신수지 인스타그램
그룹 X1의 손동표와 이한결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이날 추석 인사가 담긴 스틸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보내주시는 사랑과 성원에 기분 좋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했고, 차은우는 “충성한 연휴 되시고, 저희는 풍성한 얘깃거리로 찾아오겠습니다”라며 ‘얼굴천재’다운 미소를 보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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