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듀오 JBJ95 켄타가 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스파크(SPAR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 이승현 기자 lsh87@
듀오 JBJ95 켄타가 6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스파크(SPARK)’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 이승현 기자 lsh87@


남성 듀오 JBJ95의 켄타가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을 응원했다.

이날 JBJ95는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 중 하나인 ‘프로듀스 X 101’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상균과 켄타는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했지만, 팬들의 사랑으로 프로젝트 그룹 JBJ로 데뷔했다. ‘프로듀스 X 101’ 역시 JBJ과 비슷하게 바이나인이라는 파생 그룹이 생겼고, 데뷔를 지지하는 팬들이 많다.

이에 대해 켄타는 “개인적으로 그 팀(바이나인)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프로듀스 101’ 방송 자체에 감사하고 있다. 그 방송이 없으면 우리가 없는 거라 감사하고 있다. 힘들었지만 힘든 과정 속에서 얻은 게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정을 통해 포기하지말자는 걸 깨달았다. 연습생 친구들에게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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