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사진=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캡처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 성공 후 몸무게를 유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배우 김정민, 홍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정선희는 “홍지민 씨가 다이어트 후 무척 아름다워지셨다”고 말했다. 홍지민은 “37kg 감량 후 현재까지 요요 없이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희는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홍지민은 “건강을 되찾으니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며 “처음 운동을 시작한 이유 역시 건강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하지 못하니까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기에 위기감을 느꼈다. 노래도 잘 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다이어트를) 성공하고 보니 너무 좋았다. 실제로 많은 분이 못 알아보신다”며 웃었다.

김정민과 홍지민은 뮤지컬 ‘맘마미아!’에 함께 출연한다. 오는 7월 16일 첫 공연을 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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