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우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청하, 청하 매니저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청하, 청하 매니저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청하, 청하 매니저 / 사진제공=MBC

가수 청하와 그의 매니저가 ‘벌써 12시’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서는 ‘벌써 12시’ 안무를 추는 청하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와 매니저가 함께 ‘벌써 12시’를 추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청하의 매니저는 과거 청하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수상했을 당시, 공약으로 무대에 올라가 ‘벌써 12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됐다. 이에 이번 주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화제의 합동 무대를 재연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언니가 ‘벌써 12시’ 춤을 좀 추거든요~”라는 청하의 말에 시작된 매니저의 무대는 현장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더한다.

매니저의 춤을 본 청하는 그의 춤 실력이 늘었다면서 감탄했다. 이에 매니저는 “몸이 기억한다”며 능청스럽게 대답했다고 전해졌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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