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 ‘스테이지K’
제공=JTBC ‘스테이지K’


제공=JTBC ‘스테이지K’

JTBC 예능프로그램 ‘스테이지K’가 역대 우승팀 8팀 중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두 번째 이야기 역시 다채로운 공연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16일 방송된 ‘스테이지K’의 왕중왕전에서는 스웨덴(트와이스 커버팀), 미국(아이콘 커버팀), 프랑스(슈퍼주니어 커버팀)가 4강(준결승)에 진출했다.

마지막 남은 4강행 티켓은 2회에서 공개될 러시아(EXID 커버팀)와 일본(엑소 커버팀)의 대결 승자에게 주어진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왕중왕전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러시아와 일본의 마지막 8강전에 이어 트와이스 커버팀 스웨덴과 아이콘 커버팀 미국의 준결승이 공개된다. 또다른 준결승에선 슈퍼주니어 커버팀 프랑스와 러시아-일본전 승리팀이 맞붙으며, 두 준결승의 승자가 대망의 결승에 나선다.

예고편에서는 마지막 4강 티켓의 주인을 가릴 D조 러시아·일본전을 보고 혀를 내두르는 판정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은지원과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왕중왕’의 자리를 노리는 각국 참가자들은 모두 양보 없는 승부를 예고하며 마지막 무대를 향한 열정을 보여줬고, 준결승과 결승 무대를 본 판정단의 표정은 더욱 감탄으로 가득 찼다.

산다라박은 “충격적이었다”고 했고, 레드벨벳 슬기는 “황홀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가운데 EXID의 솔지는 심각한 얼굴로 “약간 무서운 것 같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높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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