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아이즈의 준영(왼쪽부터), 지후, 현준, 우수. / 이승현 기자 lsh87@
밴드 아이즈의 준영(왼쪽부터), 지후, 현준, 우수. / 이승현 기자 lsh87@

밴드 아이즈의 준영(왼쪽부터), 지후, 현준, 우수. / 이승현 기자 lsh87@

밴드 아이즈가 이사강 감독과 호흡을 맞춰 완성한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굉장히 만족한다”고 밝혔다.

아이즈는 23일 오후 4시 서교동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새 싱글 음반 ‘리라이즈(RE:IZ)’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아이즈는 이날 오후 6시 오후 공개되는 새 음반에 타이틀곡 ‘에덴(EDEN)’을 비롯해 ‘안녕(Hello)’ ‘날개 Intro’ 등 3곡을 담았다.

‘에덴’은 강렬한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록 장르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빛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를 녹였다.

지후는 “‘에덴’ 뮤직비디오는 이사강 감독과 촬영했다. 처음 만났는데도 친근하게 잘 대해주시고, 찍는 내내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힘을 불어넣어 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현준은 “지금까지 보여준 뮤직비디오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여서 굉장히 만족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즈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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