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엔플라잉. / 제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엔플라잉. / 제공=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자체 제작 웹 예능프로그램 ‘FNC 팬시점’이 6일 베일을 벗는다.

‘FNC 팬시점’의 첫 회는 밴드 엔플라잉의 역주행 기념 자축 회식 현장을 담는다. 지난 1월 2일 발표한 엔플라잉의 ‘옥탑방’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역주행’을 이뤄내며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서울 청담동의 한 고깃집에 모인 엔플라잉은 의문의 신용카드를 들고 온 리더 이승협의 “일단 먹자” 한 마디에 마음껏 고기를 먹었다. 급기야 허리띠까지 풀고 먹는데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어 엔플라잉은 평소 하지 못했던 깊은 속내를 꺼냈다. ‘옥탑방’을 작사, 작곡 한 이승협의 진지하고도 의미 있는 소감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진솔한 취중진담과 ‘옥탑방’ 발표에 얽힌 뒷 이야기까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엔플라잉을 시작으로 FNC 소속 아티스트의 색다른 모습이 담길 ‘FNC 팬시점’은 ‘Fancy 점’처럼 선물 같은 콘텐츠라는 의미다. ‘팬의 시점’에서 보는 콘텐츠로서 아티스트에 의존하는 개별 채널이 아닌, ‘아티스트X이슈 콘텐츠’가 만나 시너지를 내는 콘텐츠 중심의 채널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V오리지널에서 공개되며 FNC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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