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최태환/사진제공= 와이드에스 컴퍼니에
최태환/사진제공= 와이드에스 컴퍼니에


배우 최태환이 와이드에스 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와이드에스 컴퍼니는 2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최태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최태환이 배우로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델로 데뷔한 최태환은 2012년 KBS2 드라마 스페셜 ‘습지생태보고서’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SBS ‘상속자들’, JTBC ‘밀회’, OCN ‘신의 퀴즈 시즌4’, MBC ‘밤을 걷는 선비’, ‘캐리어를 끄는 여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다.

최태환은 “2019년 새해부터 좋은 회사를 만나서 출발이 좋은 것 같다.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이라는 기분 좋은 설렘을 안고, 새해에는 더 자주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태환이 전속 계약을 맺은 와이드에스 컴퍼니에는 김영광, 이도겸이 소속돼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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