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남자친구’ / 사진제공=tvN
‘남자친구’ / 사진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에 올랐다.

26일 오후 CJ E&M이 발표한 12월 3주(12월 17일~12월 23일) 콘텐츠영향력지수(CPI, Contents Power Index)에 따르면 ‘남자친구’가 286.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남자친구’에 이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2위(247.7점)에 올랐다. 전주 대비 두계단 상승했다.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247.4점을 얻어 3위로 첫 진입했다. 4위는 SBS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246.4)점, 5위는 SBS ‘미운우리새끼'(245.5점), 6위는 MBC ‘일밤-복면가왕'(234.7), 7위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24.3), 8위는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223.5점), 9위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221.8점), 10위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219.0)이 차지했다.

특히 ‘나 혼자 산다’ ‘미운우리새끼’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 예능 프로그램이 전주와 대비해 상승세를 보였다.

CPI는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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