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포스터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포스터 / 사진제공=MBC


연말 시상식으로 인해 MBC 드라마와 예능이 결방된다.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드라마 ‘신과의 약속’과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29일 결방한다.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도 30일 결방한다.

29일 오후 8시 50분부터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이 방송된다. 30일 오후 8시 45분부터는 ‘2018 MBC 연기대상’이 편성됐다.

‘2018 MBC 방송연예대상’ 후보에는 박나래, 이영자, 김구라, 전현무가 올랐다. ‘2018 MBC 연기대상’에서는 김선아, 소지섭, 신하균, 이유리, 정재영, 채시라가 대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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