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배우 김소현. / 제공=쇼온컴퍼니
배우 김소현. / 제공=쇼온컴퍼니
배우 김소현. / 제공=쇼온컴퍼니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뮤지컬 ‘엘리자벳’의 씨씨(극중 엘리자벳의 어린 시절 애칭) 의상을 입고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전달했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씨씨로 변신한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환하게 웃으며 ‘행복 가득한 크리스마스 되세요’라는 글을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해 이목을 끌었다.

김소현은 “즐거운 성탄절이 다가왔다.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연말도 따뜻하게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현이 출연하는 ‘엘리자벳’은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다. 실존 인물과 판타지 요소를 결합해 재미와 감동을 잡았다.

김소현은 극중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 역을 맡아 자유를 갈망했던 엘리자벳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받고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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