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tvN 예능 ‘상암타임즈’. 사진제공=tvN
tvN 예능 ‘상암타임즈’. 사진제공=tvN
tvN 예능 ‘상암타임즈’. 사진제공=tvN

tvN이 2019년 1월 15일 오후 11시 새 시사 예능 ‘상암타임즈’를 선보인다.

‘상암타임즈’는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주 뜨거운 이슈들을 짚고, 사실과 정보를 쉽게 풀어내는 시사 코미디쇼 겸 토크쇼다. 프로그램 내 ‘시사잘알’ 군단과 ‘시사알못’ 군단이 토크 배틀을 벌이는 형태다. MC는 김구라가 맡았다.

개그맨 황제성, 가수 지투, 박재정, 장대현이 ‘시사알못’ 군단이다. 4인방은 사회의 주요한 이슈에 대해 솔직 담백한 생각을 ‘보통사람’의 시선으로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직 앵커 박종진과 시사평론가 정영진, 이봉규, 최욱은 ‘시사잘알’ 전문가 집단으로 출연한다.

‘상암타임즈’ 제작진이 24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온도차’를 화두로 던지는 김구라와, ‘온도차 보다 일교차가 중요하지 않나’라고 되묻는 황제성의 멘트가 포함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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